Crafting digital experiences
for brands that want to stand out.
안녕하세요. 브랜드에 담긴 이야기와 세계관을 좋아하는 디자이너 장혜림입니다.
브랜드는 보이는 것에서 시작해, 경험한 것으로 기억된다고 생각합니다.
패션과 주얼리 매장에서 고객을 직접 만나며 제품이 선택되는 순간을 경험했고,
이후 4년 2개월간 웹디자이너로 일하며 브랜드가 디지털 환경에서 보이고 전달되는 방식을 고민해 왔습니다.
이제는 하나의 결과물을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브랜드의 이야기와 방향을 발견해
다양한 접점에 일관된 언어로 풀어내는 브랜딩 디자이너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고객을 이해하는 시선과 실무에서 쌓은 실행력을 바탕으로, 분명한 인상과 오래 남는 경험을 만들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