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의 각진 형태와 차분한 저채도 컬러에서 영감을 받아 점·선·면 중 '선'의 조형적 요소를 중심으로 디자인을 전개했습니다. 갤러리 특유의 절제된 분위기와 우아한 무드를 유지하면서, 기존 갤러리 웹사이트에서 자주 느껴지는 복잡한 인터페이스를 직관적인 UI/UX로 개선하여 정보 탐색과 작품 감상 경험을 향상시켰습니다.